김부선을 못 믿겠다.

2018.10.30 20:18 | Posted by 최풍백

육효는 간단명료하게 그 문제의 핵심만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물론복잡하게 원인과정결말현재처한환경미래상황까지 분석가능하다.

음양오행 상생상극의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니,

사주명리의 통변을 그대로 적용해도 문제가 없다.

 

지난번글 경기도지사선거 스캔들 어떤 영향 관련 점사에서 육합이 나왔다.

子丑합 – 육합음양합극합

육효에서는 육합을 남녀지합으로 본다.

음양합이니 더욱 그렇고克合이니 관계가 오래가지는 못한다.

김부선이 점빼느라 수고했다는 기사를 봤다.

어떤 의미로 그런 말을 했나점단해 본다.

 




(김부선공망이다.

사주명리에서 공망은 가급적 안쓰는 것이 좋으나,

육효에서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내가 쓰는 공망의 통변은 제기능을 하지 못한다 이다.

여기서 퍼져나간다.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의심한다갈등한다진실이 아니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못만난다비어있다거기에 없다.

(관련해서는 

진실이 아니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가 된다.

충괘(다툼소란)에 월지에 충받지만일진 午火의 을 받으니,

이번달 소리만 요란하지이번 사건은

이재명이나 김부선 모두에게 큰 문제없이 끝날 것 같다.

진술축미가 뜨면사주명리에서도 사람간 갈등이다.

육효도 비슷하다.

충돌갈등과 조정이 빡빡하게 이루어지다월에 진정되겠다.